De-Loused in the Comatoriu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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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개요 [편집]
곡 전체가 매우 난해해서 은유적인 표현, 스페인어, 프랑스어, 라틴어 등이 난무하는 가사의 뜻을 이해하기가 어려운것이 특징.[2]
레드 핫 칠리 페퍼스의 Flea와 존 프루시안테[3]도 앨범제작에 참여했다.
82점의 높은 메타크리틱 점수를 받았으며 죽기전 들어야 하는 앨범 1001, 롤링 스톤이 선정한 위대한 프로그레시브 락 앨범 TOP 50 에 선정된 명반.
2. 트랙 리스트 [편집]
- Son et Lumière
- 프랑스어로 "소리와 빛"이란뜻으로 앨범의 인트로 역할을 하는 곡. 트랙2인 Inertiatic ESP랑 이어진다.
- 여기서 Cerpin이 자신한테 주사를하고 코마상태에 빠지게 된다
2. Inertiatic ESP
3. Roulette Dares (The Haunt of)
4. Tira Me a las Arañas
- 가사 없이 엠비언트음으로 시작되는 이곡은 5번트랙인 Drunkship of Lanterns의 인트로의 역할을 해준다. 참고로 제목의 뜻은 스페인어로 "거미를 나한테 던져라"이다.
5. Drunkship of Lanterns
- 롤링스톤지에서 뽑은 언제나 최고인 기타음악목록중 91위에 오른곡.
- 어머니의 환상에서 깨어난 Cerpin은 자신이 바다 한가운데에있으며(뗏목에 3인치짜리 스테이플러로 고정돼있다.) 침몰선, 부서진 잠수함같은것들에 둘려쌓여 있음을 알게된다
왠지 이게떠오른다면 그거맞다.
6. Eriatarka
7. Cicatriz ESP
- 12분이나 되는 대곡. 앨범의 하이라이트이자 최고의 곡으로 평가 받는다.
8. This Apparatus Must Be Unearthed
9. Televators
- 죽기 전에 들어야 할 팝송 1001에 선정된 명곡. 자살한 친구이자 뮤지션 훌리오 베네가스에 대해 다루고 있다.
10. Take the Veil Cerpin Taxt
11. Ambuletz
[1] Cerpin Taxt는 사실 보컬인 새드릭의 친구의 경험에서 카피해온거 라고한다[2] 사실 더 마스 볼타의 전곡이 그렇다.[3] 기타인 오마르 로드리게스-로페즈와 친한친구사이 이다. 연주스타일은 딴판인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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